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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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 사람은 어제를 사는 것도 아니고 오늘을 사는 것도 아니고 내일을 사는 것도 아닙니다.
나는 오직 하루를 살뿐입니다.
이름: 깊은산 (eastsain@chollian.net)
홈페이지: http://sanmul.net
2014/10/13(월)
다시 길어진 밤..ㅎ  
한 밤중에 라면, 셀카 놀이....
그리고 지담의 눈물, 그 예쁜 입술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져미어 옵니다.ㅠ
양로원에 올라오니 길어진 밤을 실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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