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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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21/7/19(월)
약속  
“나는 내 종 다윗을 찾아서, 내 거룩한 기름을 부어 주었다. 내 손이 그를 붙들어 주고 내 팔이 그를 강하게 할 것이다. 원수들이 그를 이겨 내지 못하며 악한 무리가 그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그에게 약속한 나의 진실함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나는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않으며, 내 입으로 말한 것은 결코 번복하지 않는다. 그 자손이 영원토록 이어지고 그 왕위는 내 앞에서 태양처럼 있을 것이니, 저 달처럼, 구름 속에 있는 진실한 증인처럼, 영원토록 견고하게 서 있을 것이다.(시89편)” 다윗의 노래이지만 어르신들의 이름을 넣고 읽으니 감동이 배가가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고 있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나를 찾으셨고 내게 기름을 부어주셨다니요. 내가 모르고 있었던 비밀을 노래하는 다윗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인생의 갈등은 참과 거짓의 사이에 있습니다. 거짓에 속지 말고 참을 찾아가야지요. 그런데 그렇게 사는 것조차 잊고 살아가니 불행합니다. 내 생각에 빠져서 참에서 멀어져 거짓에 있을 때 징계와 매질을 당하겠지만 약속의 진실함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시니 더 놀랍습니다. 살아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내가 봐도 내가 어리석어지고 쓸모없어 보이지만 그의 진실하심이 변함이 없고 그 약속은 번복하지 않으니 큰 위로를 얻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무엇을 하더라도 당신이 옳습니다.(#깊은산에서오는편지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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