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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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20/2/14(금)
이미 아직  
시집가고 장가가야 사랑이겠습니까? 그런 관계가 일러주는 ‘본질’이 있습니다. 아내를 보며 하나님을 보고, 남편을 보며 그리스도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라고 주신 선물이지요. 내가 그 안에 있고 그가 내 안에 있는 참 사랑 말입니다. 그렇게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은 본질인 ‘달’을 가르키는 수단인 ‘손가락’입니다. 누구의 아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 오늘 나의 삶에서 무엇을 배우고 볼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본질을 회복할 때입니다. 희미하던 것이 환하게 되는 때입니다. 오늘 누구의 아내냐는 물음으로 살아가는지, 정말로 사랑하며 본질을 회복하여 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이미 이루어졌지만 또 아직 이루어가고 있습니다.(#깊은산에서오는편지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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