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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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9/12/27(금)
산을 옮기는 믿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경구대로 우주는 우리의 일을 돕습니다. 그게 은혜로 사는 생이지요. 아니 더 나아가가 그런 내가 우주를 돕고 우주의 중심임을 알게 됩니다. 내가 믿음으로 살면 우리를 돕도록 우주를 움직이며 살 수 있습니다. 산도 옮길 수 있는 믿음의 세계, 내가 옮겨야 그 산은 무엇이고 정말 산이 옮겨질까요? 나의 차원에서 눈에 보이는 내 힘과 한계, 계획과 능력으로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한계와 제한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세계에 살자는 것입니다. 이 말씀 앞에서 오늘 나는 어떤 세계에서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삼차원의 세계, 시간과 공간에서 떠나 떨어져보면 이미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져 있음을 봅니다. 당장에 전전긍긍하지만 1년만 살고 지난 시간을 떠올려 보아도 모든 것이 은혜로 되어 있음을 볼 수 있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씀은 하나님에게서 모든 것이 나왔으니 나는 하나님께로 와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존재이고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인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깊은산에서오는편지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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