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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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9/8/12(월)
언제까지  
언제까지 예수가 함께 있어야 하겠습니까? 아니 늘 언제나 나와 함께였는데 그것을 모르고 사니 비극이지요.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 합니다. 임마누엘, 그는 우리와 함께하시고 한 순간도 떠나신 적이 없으십니다. 그래도 그것을 내가 모르니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니 나는 아는데, 나를 육체로 여기고 생각을 나로 여기니 사실의 세계에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는 십자가에 못박혔으니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신 것이지요. 그 누구가 아닌 내가 보고 믿고 그렇게 살아야 가니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아무리 예수라도 도와주지 못합니다. 나의 막힌 말도, 거꾸러지고 뻣뻣해지는 몸도 그렇습니다. 믿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님이 나를 믿어 주시는 믿음, 귀신에 붙잡혀 살 수 없는 그런 본래의 나로 살아갈 때에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아니라 꼭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믿음 없는 나를 도와주십시오.”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기도하는 오늘입니다.(#깊은산에서오는편지 20190811)

#세월호 참사 1944일째 : 세월호참사 유족들과 시민단체가 국정원과 청해진해운의 관계, 교육부의 제주도 수학여행 여객선 공문 이용 등에 대한 조사를 29일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에 신청했다.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 약속 국민연대’는 이날 오전 11시께 국정원과 청해진해운 관계 등 관련 조사 2건을 특조위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피해자는 사회적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22조에 근거해 조사신청 권한이 있다”며 “특조위는 위원회의 의결로 조사 개시를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들은▲국정원과 청해진해운 간 보고 및 연락 등 관계에 관련한 사항 ▲수년 전부터 교육부가 일선 학교에 제주도 수학여행 여객선 이용 공문을 보낼 수 있었는지에 대한 배경과 경위 등 조사 2건을 특조위에 신청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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