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깊은산
2019/3/23(토)
의식수준  
삶을 바꿀 놀라온 비밀,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개가 아니지만, 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개가 아니기에 개가 될 수 있지요. 만일에 개라면 개라는 말에 화를 내겠지요. 자존심이 상하고 비굴해지겠지요. 그러나 개가 아닌데 어떻습니까? 그 무엇도, 그 어떤 말도 흔들 수 없는 그런 ‘나’입니다. 그런 나로 선생님께 나아갈 때에 귀신은 나가고 병은 고쳐집니다. 내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고 주님을 만나고 참 나를 만나야겠습니다. 내가 그렇게 말하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비판에 좌우되지 않는 진실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높은 의식 수준이지요. 수준이 낮으면 발끈합니다. 제대로 듣지 못하고 말에 끌려 다니고 상황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두려움과 수치심이 있어 화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용기와 평화와 사랑의 틀 안에 있으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예수께서는 그것을 보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시험하시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네가 그렇게 말하였으니 이제 귀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예수를 만나고 돌아가 보니 아이는 침대에 누워 있었지만 귀신은 나가고 없었습니다.(#깊은산에서오는편지 20180322)

#세월호 참사 1801일째 : 4.16 연대는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은 사법부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담당하는 ‘독립적 국가기구 특별조사위원회’를 강제 해산시켰다”며 “헌정 농단을 자행한 전력자들로 구성된 한국당 역시 책임지고 해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돕기 위해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 “훨씬 더 큰 일 들을 했다”고 털어놨던  황교안 전 총리. ‘세월호 7시간’의 진실이 담겨 있을지 모를 대통령 기록물 봉인 역시 ‘박근혜 국정농단 부역자’로서 충정심의 발로였을 것으로 추정 가능하다. 그렇다면, 자유한국당의 유력 당 대표 후보로 떠오른 지금,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의 기록물 봉인 역시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일이었다고 ‘자백’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야말로 ‘배박’을 넘어 ‘박근혜 극렬 지지자들’의 표심을 완전히 되찾아 올 ‘신의 한수’가 아닐까.(고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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