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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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9/3/15(금)
좋음  
하나님 보시기에 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만물의 이름을 짓게 하시니 그대로 되어집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만물의 이름을 짓게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이른대로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 세상을 창조하는 거지요. 멋집니다. 그대로 되어지는 세상, 믿음대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살아보면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지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뱃속으로 들어가서 뒤로 나간다.” 그러니 음식이 사람을 죄인으로 혹은 의인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 몸속에 들어가는 음식은 자기 일을 하고 남은 것은 똥과 오줌이 되어 밖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것이 더러운가요? 아니지요. 더럽다는 생각으로 볼 뿐입니다. 이 비유는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의 밭을 지적하시는 말씀입니다.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마음을 어쩌지 못합니다. 뒤로 나가는데 그것이 나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게 내 보내고 나의 것으로 소화해 내면 됩니다. 소화해 내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우리의 삶의 체계가 그러합니다.(#깊은산 20180314)

#세월호 참사 1794일째 :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이 제대로 되려면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자유한국당은 바퀴벌레보다도 더 질기게 살아남아 여전히 패악질을 일삼는 “국정농단적폐잔당”일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세월호참사의 범인이거나, 최소한 살인자를 은닉, 비호하는 공범입니다. 자유한국당이 계속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당장 해체시켜버리는 것 뿐입니다.(유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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