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Old 산물넷 : 게시판 : 사진방 : 산(mountain)페이스북블러그깊은물 추모Art of Life Community

처 음 | 하루 살이 | 예가○양로원 이야기 | 묵상의 오솔길 | 편지 | 이야기 앨범 | 설 교 | SPIRIT


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9/1/13(일)
사랑은  
그리스도 안에는 정죄함이 없고 사랑이 넘친다고 했는데 그러면 사랑이 무엇일까요?(What can I do?) 아니 사랑할 때 어떨까요?(How can I do?) 사랑은 오래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살 수 있을 때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사랑이 내 안에 흘러나와서 나를 통해서 일하도록 나는 자리를 비워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이 기회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보지 못하고 나의 가치와 생각을 절대시하며 사는 것이 우상숭배이고 죄입니다. 절대가 아닌 상대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순간순간 사람에게 주시는 때가 기회입니다. 모든 시간이 선물이지요. 그런 기회를 활용해야지요.(#깊은산 20180112)

#세월호 참사 1733일째 : 지난 11월 30일(금) 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4.16기억전시관에서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이하 4.16연대)세월호 유류품 보존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4.16연대 공동대표인 박래군, 안순호 공동대표와 416기억저장소 소장 이지성(김도언엄마), 4.16기억저장소 가족운영위원 양옥자(허재강엄마), 윤명순(한고운엄마), 문연옥(이태민엄마), 성시경(김혜선 엄마), 4.16연대와 기억저장소 활동가들이 참여하였으며, 기금은 세월호 인양 후 쏟아져 나온 유류품 보존을 위한 416기억저장소의 사업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세월호에서 복원한 블랙박스는 침몰원인을 밝히는 중요한 증거가 되고 있으며, 단원고 학생 유품과 선원 수첩, 노트북 전자기기, 펄까지 모든 유류품은 단 하나라도 소홀히 대할 수 없는 기록이며 진실이다.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분류제 목조회이름작성일
1921 깊은산    기회  91 깊은산 2019/01/15
1920 깊은산    절대  90 깊은산 2019/01/14
1919 깊은산    사랑은  81 깊은산 2019/01/13
1918 깊은산    오십보백보  85 깊은산 2019/01/12
1917 깊은산    소문  83 깊은산 2019/01/11
1916 깊은산    소동  91 깊은산 2019/01/10
1915 깊은산    그 형상  124 깊은산 2019/01/09
1914 깊은산    예수의 이름  116 깊은산 2019/01/08
1913 깊은산    새해  128 깊은산 2019/01/07
1912 깊은산    가야할 길  87 깊은산 2018/12/31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