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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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2/22(토)
임신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가 요셉과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하게 되었습니다. 큰 일입니다. 마리아와 요셉으로서는 앞이 턱 가로 막힌겁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또 다른 눈으로 보면 성령의 임재입니다.  마리아는 마리아대로 요셉은 요셉대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새로운 생각이 찾아옵니다. 그것을 통해 구원이 세상에 온다는 말씀이지요. 예수는 이렇게 태어났습니다. 그리스도는 이렇게 오신다는 거지요. 오늘 우리의 삶에도 그렇습니다. 성탄은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가 아니라 동정녀가 잉태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비난 속에 내 생각과 기대를 넘어선 그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고 그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당신의 크리스마스입니다. 임신을 하십시요. 임신은 신이 임하는 것, 내 꿈이 찾아오고 실현되는 것입니다. 바람입니다.(#깊은산 20181221)

#세월호 참사 1711일째 : 두 번째 특조위는 피해자 가족의 요구, 국민의 목소리에 철두철미하게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것이 진실을 파헤칠 수 있는 유일한 ‘비결’임을 특조위는 늘 성실하게 여기며 수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304명의 국민이 왜 수장되어야만 했는지 바로 이 세월호참사의 원인을 반드시 규명해야 할 것이다.(416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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