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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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1/4(일)
은혜와 선물  
어제와 같은 아내고 남편이지만 내가 사랑의 마음과 행복한 기운이 되면 전혀 다른 만남이 일어납니다. 변화는 나에게서 찾아오고 문제는 풀리는 것이 아니라 사라지지요. 문제를 푸는 한 문제는 또 생기지만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으면 문제는 없습니다. 나를 바꾸어 주시는 예수께로 나오십시오. 그렇게 나의 믿음이 나를 구원한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하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내 문제는 누구도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지금 만나는 나의 일을 신비로 맞이할 때 모든 것이 변화되어서 되돌아 올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 말씀을 기억합니다. “딸아. 아들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안심하고 가거라.” 안심하고 가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병에서 벗어나 건강하십시오. 삶은 풀어야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할 신비, 은혜와 선물입니다.(#깊은산 20181103)

#세월호 참사 1663일째 : 민주노총은 이날 사법농단 의혹의 핵심인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59·사법연수원 16기)이 구속된 점을 환영하면서 집회를 열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했다. 촛불 조직위는 이 외에도 Δ재벌 문제 Δ국정원·검찰·경찰 등 공안통치기구의 개혁 Δ정치선거 제도 개혁 Δ서울 집값 문제 Δ성별임금격차 해소 Δ좋은 일자리 문제 Δ노점상·철거민·장애인들의 최소한의 생존권 보장 등을 '청산되지 않은 적폐'로 꼽으며 조속한 적폐청산을 요구했다. 촛불 2주년 기념대회에 앞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 3500명, 경찰 추산 3000명의 시민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며 적폐 청산을 외쳤다. 한편 경찰은 이날 광화문 광장 인근에 경찰관 3개 중대 240여명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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