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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0/31(수)
문제는  
의사들은 이 여자의 병을 고쳐주겠다고 속였지만 예수께서는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안심하고 가거라. 그리고 이 병에서 벗어나서 건강하여라.”고 하셨지요.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었던 것, 내가 찾던 것과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의사가 여자를 건강하게 해주지 않고 예수가 여자를 건강하게 해주지 않습니다. 여자를 건강하게 해주는 것은 여자의 믿음입니다. 여자가 여자를 건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건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나에게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핑계를 대고 하나님에게 핑계를 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증거 하는 것, 예수께서 알려주시는 새로운 사실은 문제의 해결은 밖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누가 해주지 않습니다. 심지어 예수도 그것을 어떻게 하지 않습니다. 아니 예수는 다 준비하고 있었지만 예수의 몸에 손을 댄 사람들이 다 나음을 입지 않고 이 여자만 고침을 받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내가 너를 고쳐준다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성경이고, 이것이 하나님입니다.(#깊은산 20181030)

#세월호 참사 1659일째 : 청와대 측은 사건 처리 과정에서 ‘가토 전 지국장이 쓴 기사는 허위사실로 확인됐다고 강조해야 한다’는 등의 입장을 임 전 차장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 전 차장은 임성근 당시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를 통해 “해당 기사가 허위라는 사실을 판결 이유에 밝히라”는 지시를 담당 재판부에 전달했다. 임성근 부장판사는 최근 검찰에 출석해 ‘임 전 차장의 지시에 행정처의 뜻이 반영됐다고 판단해 재판부에 전달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부장판사는 당시 가토 전 지국장 사건을 맡은 이모 재판장에게 선고 요지 초안을 전달받은 뒤 ‘청와대가 싫어할 것’이라는 이유로 수정해 되돌려 보내기도 했다.(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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