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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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0/24(수)
유혹  
야이로가 예수와 함께 길을 가는데 사람들이 와서 딸이 죽었으니 선생님을 더 괴롭히지 말라고 합니다. 길을 가는데 장애물과 방해는 늘 있지요. 딸이 죽었으니 더 이상 선생님을 괴롭히지 말자고 사람들이 회당장을 유혹합니다. 예수와 함께 길을 걷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말에 흔들리지요. 하늘이 무너집니다. 인생의 문제에 마지막 소망의 그 끈도 놓아야할 때가 되었나 봅니다. 우리는 지금 그런 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예수와 함께 집으로 가던 야이로가 이 소식을 들었을 때의 그 심정과 오늘 나의 모습, 나의 가슴과 상태가 그렇지 않습니까? 말씀은 지금 나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주지요. 그런 나에게 또 말씀합니다. “두려워말고 믿기만 하라” 이미 다 알려주신 말씀을 다시 기억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십니다. 두려움은 무지에서 옵니다. 알면 모두가 사랑이고 감사이고 은혜이지요. 이런 삶이 사랑일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는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십니다.(#깊은산 20181023)

#세월호 참사 1652일째 : 2014년 4월 16일 이 날을 우리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250명의 단원고 고등학생들을 비롯한 304명의 탑승자가 있는 세월호가 수장되는 장면을 TV생중계로 지켜볼 수밖에 없던 그날을 우리는 절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세월호참사는 ‘304명이 희생된 대참사’입니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대범죄입니다. 세월호참사는 안전사고가 아니라 세월호 침몰이 일어난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9분에 벌어진 범죄 사건입니다. 그러나 기무사는 4월 16일의 세월호를 완전히 감추려고 했습니다. ‘생존흔적 발견시 구조방기에 대한 문제가 논란이 되어 정부에 부담이 될 것이다’, ‘세월호 선체 하부의 긁힘과 파공이 식별될 것이 우려 된다’, ‘그러니 세월호를 인양하지 말고 수장해야한다’ 기무사는 박근혜 청와대와 내통하여 304명이 희생 된 곳이자 진실의 증거가 있는 세월호의 인양을 차단하고 참사의 원인을 덮으려고 했습니다.(416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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