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Old 산물넷 : 게시판 : 사진방 : 산(mountain)페이스북블러그깊은물 추모Art of Life Community

처 음 | 하루 살이 | 예가○양로원 이야기 | 묵상의 오솔길 | 편지 | 이야기 앨범 | 설 교 | SPIRIT


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0/23(화)
시험  
우리가 거듭나 믿음으로 살고자 하는 열정 안에 있을 때 시험과 시련이 있습니다. 성숙과 성장으로 나아가려면 관문과 장치를 만나지요. 예로부터 선생님은 제자들을 시험합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듯이 좋은 선생님은 쓴 것을 보게 합니다. 선생님과 부모는 다릅니다. 부모는 자식이 편하고 쉬운 길을 가기 원하지만 편안한 길은 변화와 성숙을 주지 못하지요. 시험과 유혹이 어떻게 다를까요? 당장은 힘들지만 시험의 목적은 실력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시험을 지나면 커져 있습니다. 그런데 유혹은 당장은 달콤하나 빠져 버리면 황폐하게 됩니다. 우리 인생에서 시련은 생각을 끊고 자기를 넘어서도록 만들어진 자리지요. 발아래 엎드릴 수 있을 만큼 간절한지 그 태도를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할 때 주께서 들어주시고 함께 가실 것입니다. 오늘 있는 것을 다 내 보일 때까지 발아래 엎드립니다.(#깊은산 20181022)

#세월호 참사 1651일째 : ‘진짜 원인제공자’들. 이들이야말로 안전조치, 구조조치를 방기 한 “첫 번째 책임자”들이며 세월호를 침몰에 이르게 한 원인을 제공함으로써 고귀한 304명의 생명을 앗아간 ‘학살자들’인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누가 왜 그랬는지 반드시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끝까지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행동 하겠습니다!”(전면 재규명 - 416연대)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분류제 목조회이름작성일
1880 깊은산    의심  18 깊은산 2018/10/25
1879 깊은산    유혹  21 깊은산 2018/10/24
1878 깊은산    시험  24 깊은산 2018/10/23
1877 깊은산    간청  21 깊은산 2018/10/21
1876 깊은산    예배  25 깊은산 2018/10/20
1875 깊은산    영성  32 깊은산 2018/10/19
1874 깊은산    직면  27 깊은산 2018/10/18
1873 깊은산    변화를 위해  22 깊은산 2018/10/17
1872 깊은산    돼지치는 사람  26 깊은산 2018/10/16
1871 깊은산    돼지  39 깊은산 2018/10/15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