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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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7/11(수)
변화 앞에서  
안식일에 예수께서 행하신 기적 앞에 각기 다른 반응들이 있습니다. 안식일을 참 안식일로, 사람을 안식일의 주인으로 세우는 복음을 보고 들으면서 일어난 일이지요. 먼저 모의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새로운 변화 앞에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들은 위기의식을 느끼게 됩니다. 지금까지 자신들을 포장하고 지켜주었던 규정과 틀을 흔들고 안주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비와 본토와 친척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익숙한 그것을 떠나보아야 정말 소중한 것을 아는데 떠나지 못하고 벌벌 떨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죽이려는 거지요. 또 그래서 예수는 죽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렇게 예수를 수도 없이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정신과 의를 심어주는 하늘의 메시지를 짓밟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수근거리고 모의하고 다투는 삶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는 그렇게 우리를 찾아와 있습니다.(#깊은산 20180710)

#세월호 참사 1547일째 : 기무사는 물론 국정원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국정원 역시 세월호참사에 모종의 관련이 있는게 분명합니다. 세월호에 이상이 발생한 직후 선원이 가장 먼저 국정원에 보고했음에도 국정원은 여전히 YTN 뉴스 보고 알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국정원과 세월호참사의 관계를 밝히는 것이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KEY”가 될 것입니다.(유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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