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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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7/7(토)
회복  
손이 회복되는 것은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는 선한 일이고 목숨을 구하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체면과 조항에 매여서 그것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최상의 것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이 안식일의 참 의미입니다. 모든 것이 필요해서 있는 것이고 또 이미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는 일이란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 내 생각에 빠져서, 내 한계와 계산과 틀에 매여서 하늘의 시작되는 자리에 들어서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죄가 있다(being)면 그것이지, 그 어떤 것을 ‘해서(doing)’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 한계와 틀, 죄와 허물은 ‘행함’으로 넘어설 수 없습니다. 내 삶, ‘있음’이 변화될 때 저절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물이고, 은혜입니다. 내가 무엇을 해서 그리스도인이 되고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면 구원의 길에 들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에 온전히 복종하고 평화와 자유를 찾아갈 때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깊은산 20180706)

#세월호 참사 1543일째 : 국군 기무사령부가 세월호 참사에 조직적으로 관여한 문건이 발견됐다. 기무사가 당시 팽목항 구조 현장뿐만 아니라 단원고에서도 기무활동을 벌인 정황이 확인됐다. 국방 사이버 댓글사건 조사TF는 2일 "국군 기무사령부의 사이버 댓글활동 등 여론조작 행위를 조사하던 중, 기무사가 온라인상의 여론조작을 넘어 세월호 사건에도 조직적으로 관여한 문건 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문건은 '예비역 사이버 전사(戰士)' 운용 계획, 시위정보 제공 등 안보 단체를 동원한 여론조작 정황을 발견하고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고 TF는 설명했다. 댓글사건 조사TF에 따르면 기무사는 사고발생 13일째였던 지난 2014년 4월28일 세월호 관련 현장상황 파악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같은 해 5월13일 참모장을 TF장으로 하는 '세월호 관련 TF'로 확대 운영해 10월12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했다. 기무사 '세월호 관련 TF'는 당시 참모장(육군 소장)을 TF장으로 사령부와 현장 기무부대원 등 60명으로 구성됐으며, 유가족 지원, 탐색구조·인양, 불순세력관리 등으로 업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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