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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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6/23(토)
구원  
지금 내가 받고 있는 은혜와 사랑을 기억합니다. 구원은 기억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말씀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 생각과 육체가 나인줄 알고 살고 있다면 낡은 옷과 낡은 부대인 것이지요. 내 생각에 나는 키가 작고 말을 못하고 나이가 많고 재주가 없습니다. 우리가 듣는 말씀은 생베 조각과 새 포도주와 같은데 그 소식을 낡은 옷에 대고 낡은 부대에 담고 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새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아야겠습니다. 그것이 신명나는 잔치의 삶입니다.(#깊은산 20180622)

#세월호 참사 1529일째 :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흔적을 찾기 위한 '마지막 수색'이 이달 지난 25일부터 약 2개월간 진행된다. 해수부는 세월호 참사 3년 만인 작년 4월 바다에 가라앉은 세월호를 인양해 목포신항이 거치했다. 이후 총 3차례 수색 작업을 벌여 당시 미수습자로 남았던 9명 가운데 4명의 유해를 수습했다. 그러나 여전히 단원고 남현철·박영인 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등 5명의 흔적은 찾지 못한 상태다. 1년간 수색 작업에도 세월호가 옆으로 누워 있어 좌현의 협착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구역은 작업자 안전 문제로 제대로 수색하지 못했다. 지난달 10일 세월호를 똑바로 세우는 직립 작업에 성공한 뒤 해수부는 직립 작업을 위해 설치했던 철제빔을 제거하고 미수습자 수색을 위한 진입로 확보, 조명 설치 등 준비작업을 해왔다. 해수부는 오는 22일까지 추가로 내부 진입로를 안전하게 확보한 뒤 25일부터 약 2개월 동안 본격적인 '마지막 수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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