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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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6/4(월)
하나님의 손길  
내 힘과 능력으로 승승장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라고 시편기자는 고백합니다. 그래서 또 실패하여 낙담할 때도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라 고백할 수 있습니다. 삶이 그렇습니다. 날마다 죽임을 당하고 잡아먹힐 양과 같은 처지가 되어 살아가는 것 같지만 그 때 하나님의 도움을 찾아 그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심판은 내가 할 뿐입니다. 바울도 하나님의 가장 큰 진노는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내 삶에 고난과 역경을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벌이 아니라 우리를 본질로 돌아서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흙속에 파묻혀 내동댕이쳐져 있을 때 하나님의 손길을 마주하는 것입니다.(#깊은산 20180603)

#세월호 참사 1509일째 : 416생명안전 공원에 대한 팩트 채크 :  4. 세월호 선체가 안산으로 옮겨진다.(거짓) - 제대로된 정보가 아니다.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에서 용역을 하고 있지만, 안산으로는 오지 않을 전망이 지배적이다. 5. 추모관을 세월호 유가족 모임이나 시민단체에서 운영할 계획이다.(거짓) - 아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전혀 없다. 오히려 안산시민 중심으로 구성된 ‘50인 위원회’(찬성 20명, 반대 20명, 전문가 10명으로 구성)에서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이 사안은 세월호 특별법에 명시됐으므로 그에 따라 운영된다. 6. 세월호 추모 공간 사업비 때문에 안산시 재정이 파탄 난다.(거짓) - 재원은 ‘4.16 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제3조 2항 및 제36조의 규정에 따라 국가가 부담한다. ‘416생명안전공원’은 세월호의 아픔을 추모하는 그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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