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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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4/21(토)
괜찮습니다.  
예수와 함께 있었던 많은 세리와 죄인들을 생각하며 가만히 돌아봅니다. 혹시 오늘 내가 죄인을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내 편견과 독단과 아집이 내 가장 가까이 있는 이들을 죄인을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말입니다. 내 아내를, 내 남편을, 내 아이들을, 내 친구를 죄인으로 만들고, 또 나 역시 세리와 죄인으로 몸 둘 바를 모르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예수와 함께 그의 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중풍병 환자가 그로 인해 믿음을 만나고 새롭게 살아갈 수 있었듯이 나도 그것으로 인해 예수를 따라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는 하늘의 기회이며 선물입니다.(#깊은산 20180420)

#세월호 참사 1466일째 :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정성욱(동수아버님) 인양분과장이 4일째 삭발 단식 농성중입니다. 광주에서 김일수님이 함께 동조단식 중입니다. 해외에서도 한끼 단식으로 응원을 이어가며 온라인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황전원, 이동곤을 사퇴시켜 단식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고 원점에서 진상규명이 철저히 되고 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방해한 황전원과 이동곤은 즉각 사퇴하라! -항적실험 은폐한 이동곤과 김영모, 김철승, 공길영 공모자는 보고서 작성에 관여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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