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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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4/15(일)
선물  
예수께서 중풍병 환자를 걷게 하신 이야기는 오늘 내가 변화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니 본성을 회복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 사람들이 예수께 나왔다는 것은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장애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그 길을 걸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중풍병을 안고 온 그 사람에게서 더 큰 필요를 보고 알려주셨습니다. 중풍병으로 불편한 삶을 살지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의 죄가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중풍병에서 나아도 죄의 짐을 지고 사는 한 더 큰 근심과 걱정 안에 살게 됩니다. 문제는 풀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라지는 것이라 했습니다. 문제를 문제로 보는 눈을 가지고 있는 한 풀어도 문제는 또 생기지만 문제를 문제로 보는 눈이 바뀌면 문제는 사라지지요. 그래서 ‘네 죄가 용서받았다’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걷고 집으로 가라’는 소식을 듣는 믿음이 가장 큰 선물입니다.(#깊은산 20180414)

#세월호 참사 1460일째 : '전시'는 참사 이후 피해 이웃의 곁을 지킨 사람들의 지난 4년의 시간을 기록한 기억전시관 '<곁> 세월호 그 곁에선 사람들 전시'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산과 경향 각지에서 함께 한 '곁'들의 인터뷰 이야기와 '곁'을 채운 이웃들의 활동, '곁'들이 간직해 온 손때 묻은 물건, '곁'들의 희망, '곁'이 '곁'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 등이 동행한다. 안산에서 잃어버린 250명 단원고 아이들의 꿈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꿈> 세월호 아이들 꿈 전시'도 열린다. 꿈 전시에는 250명 아이들의 기억육필시 전시와 꿈 퀼트 작품 전시, 250개 나비 등이 전시된다. 이들 전시는 14일~1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각각 화랑유원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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