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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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4/9(월)
질병 가운데  
시편 41편은 질병 가운데 드리는 기도입니다. 사람들은 아픈 나를 만나러 와서는 빈말이나 늘어놓고 음해할 말을 모아두었다가 거리로 나가 떠들어대고 험담을 꾸미고 나를 해칠 궁리를 하면서 내가 병들어 누었으니 다시는 일어나지 못한다고 수군댄다고 하니 어르신들이 한숨을 쉬십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아픔이지요. 심지어는 소꿉동무와 한 상에서 밥을 먹던 친구조차 발길질하는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을 돌보는 사람은 재난이 닥칠 때에 주님께서 지켜주신다고 시편은 노래합니다. 내가 받고자 하는 대로 베풀라 하셨지요. 나에게 그대로 돌아옵니다. 지금 내가 하는 말과 생각과 행동 하나 하나가 그러합니다. 그러니 깨어서 조심하며 하루를 살아야지요. 나를 지켜보시는 주의 눈길을 바라보면서 말입니다. 그는 내가 원하는 그대로 나에게 이루어주십니다.(#깊은산 20180408)

#세월호 참사 1454일째 : 양승동 KBS사장후보자는 해당 의혹의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밝히는 동시에 대한민국 최대 공영방송인 KBS를 정상화시켜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분명한 각오와 의지, 계획을 밝혀야 한다. 국회는 KBS를 공정언론,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언론인의 양심을 지키며 싸워온 양승동 KBS사장후보자와 언론인들의 노력을 방해해서는 안된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이루어내야 한다는 피해자와 국민들의 바람을 폄훼·모독·탄압해왔던, 여전히 반성은커녕 황전원을 2기 특조위원으로 추천해 진상조사활동을 방해하려는 이들이 세월호참사를 입에 올리는 것 자체가 세월호참사 희생자와 피해자들을 또 다시 능욕하는 것이다. KBS는 하루빨리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와 그동안의 잘못을 반성하고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안전한 사회를 열망하는 피해자와 국민들의 바람을 있는 그대로 보도함으로써 304명의 희생이 헛된 죽음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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