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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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4/6(금)
은혜와 사랑  
은혜와 사랑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믿음으로 받으면 누리는 것이고 거절하면 상관없이 살게 되지요. 들것에 들려서라도 나와서 지붕에 올라가 구멍을 뚫고 내려오는 것이 믿음이고 그런 사람은 죄가 없습니다. 몸을 움직일 수 없다고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핑계를 대고 꼼짝하지 않으면 거기까지입니다. 당시에는 사람들이 아프면 죄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벌을 받아 아프다고요. 그러나 예수께서는 사람이 병든 것은 죄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어도 가난하고 병들고 늙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는 가난과 질병과 늙음도 선물이고 사랑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예수께서는 일어나 걸어라 하지 않고 죄가 용서받았다고 하심으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믿음으로 그러합니다.(#깊은산 20180405)

#세월호 참사 1451일째 :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즉, 사회적참사 특조위 위원장에 장완익 변호사가 선출됐다. 특조위는 제1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위원 9명 만장일치로 장 변호사를 선출했다. 장완익 위원장은 "진상규명 없이 안전한 사회로의 변화는 있을 수 없으며, 피해자에 대한 위로도 있을 수 없다"면서 "피해자와 국민이 납득하지 못하는 조사 결과를 진상규명이라고 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고 성역 없이 전면적으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특조위는 ▲가습기살균제사건 진상규명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안전사회 ▲피해자 지원 등 4개 소위원회로 구성돼 조사와 지원 업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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