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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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2/11(일)
어떤 어부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안드레가 그물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그물을 던질 때 그가 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물을 던지는 나에게 말씀하시지요.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어부로 살면서 그물을 던져 고기만 낚는 것이 아니라 사람도 낚는 길이 있습니다. 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떡으로만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삶이 있습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모두가 다 같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하려고 일하지요. 어떤 사람은 부와 명예를 얻는 것을 성공이라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가치 있게 사는 것을 성공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천당 가려고 예수 믿지만 어떤 사람은 사랑하려고 예수를 믿고, 어떤 사람은 권력을 휘두르기 위해 정치를 하지만 어떤 사람은 힘없는 이들 편에 서려고 정치를 합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다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깊은산 20180210)

#세월호 참사 1397일째 : 적폐세력으로 인하여 진상규명이 장벽에 가로막혀 있는 상황인 만큼 2018년 적폐청산 운동을 적극 전개해야 한다. 해수부 마피아 적폐청산은 물론이고 진상규명 은폐와 방해를 일삼았던 자유한국당 등 다가오는 613지방선거에서 416연대의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적폐세력을 심판해야 한다. 개헌 등 적폐청산과 관련 한 사회대개혁에 관한 연대를 활성화해야 한다. 지나온 4년을 되새기며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진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우리 모두의 자세로 304명의 희생을 잊지 않고 진실을 끝까지 밝히겠다는 우리의 기억을 위해 광화문 광장 및 전국 각지에 세월호참사 기억비 건립의 중장기적 기억운동 을 전개해야 한다.(416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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