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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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2/9(금)
하나님의 나라  
지금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는 가까이 와 있습니다. 때가 지나갔다거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는 것은 속이는 것입니다. 지금 말고는 없습니다. 어제도 지금이고 내일도 지금이지요. 그 지금을 만날 때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나라는 죽은 후에 어디로 가서 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가까이 와 있습니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면 됩니다. 누구나 햇볕과 비를 받을 수 있듯이 하나님의 나라도 그렇습니다. 선물을 받았지만 선물인줄 모른다거나 선물을 펼쳐보지 않고 창고 안에 묵혀두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눈을 뜨면 그 어디나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그렇습니다. 복음은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고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하늘로부터 오는 소리이니 이 소리를 듣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깊은산 20180208)

#세월호 참사 1395일째 : 나는 현 정권이 원인과 이유를 밝혀내는 적폐청산의 길을 의연히 갔으면 한다. 이유는 세 가지다. 우선 그것이 현 정권의 탄생 원인이고, 두 번째는 국가의 존재이유에서 진정한 ‘미래가치’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았던 이들이 뼈저리게 느꼈던 참사의 교훈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스스로뿐이며, 그래서 누구보다 이제 스스로 그 이유를 알아야겠기 때문이다. 노란 리본을 닮은 궤적의, 우리가 살아온 역사의 이유를 말이다.(박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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