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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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2/2(금)
광야  
인생은 광야입니다. 애굽에서 탈출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는 히브리인들을 그냥 하나님이 들어서 가나안으로 옮겨 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러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40년간 광야에서 유랑을 하며 가나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아야했습니다. 애굽에서와 똑같이 살아서는 가나안은 의미가 없기 때문이지요. 예수께서도 그의 복음을 시작하기 위해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셔야 했구요. 이는 우리가 오늘 살아가면서 만나는 광야의 의미입니다. 시험은 학생을 괴롭히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라고 있지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광야를 지나고 있는 오늘을 응원합니다.(#깊은산 20180201)

#세월호 참사 1388일째 : 해수부 전 장차관 김영석, 윤학배를 즉각 구속 수사하라. 검찰은 30일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직권 남용, 권리행사 방해로 김영석 해양수산부 전 장관과 윤학배 전 차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참고인 조사에 응한 유경근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박근혜 청와대와 해수부가 1기 특조위의 조사를 방해하다 없애기까지 한 사실은 모두가 다아는 사실이었는데 박근혜 정부 당시 힘있는 자들은 다 외면했다'고 밝혔다. 해수부의 진상규명 은폐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우병우가 수사에 외압을 넣어 해경 교신 녹취록 서버 압수수색을 막았다. 1기 특조위에서는 해경 서버를 조사를 요구했지만 해경은 이를 가로 막았다. 2014년 4월 16일 배가 침몰하기 전 충분히 구조할 수 있는 시간대에 해경의 퇴선 구조 지시에 관한 교신 기록이 일체 없었다는 놀라운 사실에 국민 모두는 충격을 받았다. 이것을 누가 어찌 믿을 수 있단 말인가. 당시 청와대를 비롯한 국가권력기관은 철저히 은폐하기 시작했다. 대체 어떤 교신 기록이 있었길래 우병우가 직접 나서 왜 압수수색을 막았는지 여전히 수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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