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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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31(수)
매력  
솔직한 사람이 매력 있습니다. 감출 것이 없어 두려움이 없고 자신감에서 비롯된 겸손함이 우러나지요. 자기를 아는 사람, 내가 누구이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아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지금의 현실이 어떠하든지 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상태이고 감정임을 알기에 그것에 묶여 있지 않습니다. 또한 이루어 놓은 무엇도 자기 힘으로 되지 않음을 아는 사람은 겸손하고 그런 사람에게는 진짜 힘이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꾸 자신을 감추려 합니다. 겸손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자꾸 자신을 드러내고자 애씁니다. 그럴수록 허세만 늘어나고 삶이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습니다. 그것은 자신감이었고 겸손함이었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가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혹시 내가 목사인데 내가 사장인데 내가 가장인데 내가 선배인데 어떻게? 하는 생각에 얽매여 있지 않습니까?(#깊은산 20180130)

#세월호 참사 1386일째 : 허위 사실을 만들어 퍼뜨리는 최초 행위자뿐 아니라 이를 전재하거나 재가공해 유포하는 행위자도 처벌 대상이 된다. 상지대학교 제약공학과 박희준 교수는 2017년 3월 23일 경 학내 게시판에 “세월호 인양을 보면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세월호 참사에 대해 “북한과 국내 용공세력이 저지른 일”이라고 하면서 “전교조가 관련되고 있다면 이 역시 종북적인 것”, “단원고 전교조 교사가 양심선언을 했듯이 그렇게 제주도 여행가도록 하여 대형사건을 기획했다”라고 기재함으로써 전교조를 모욕하고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에게도 크나큰 상처를 입혔다. 이에 전교조는 2017년 3월 28일 박희준 교수를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죄와 제314조 업무방해죄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그 결과 2017년 9월 19일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은 박 교수에 대해 구약식 벌금 500만원을 처분했다. 그러나 박 교수는 2018년 1월 3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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