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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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30(화)
말  
하나님은 말씀으로 하늘을 지으시고 그 숨으로 모든 별을 만드셨다고 시편은 노래합니다. 말씀으로 모든 것이 생기고 명령 한 마디로 모든 것이 견고해진다구요. 그가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말을 잘해야 합니다. 어떤 말을 선택하고 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과 태도가 결정되는 것이지요.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고 그 편지와 향기로 세상을 살고 있다고 성경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사람이 그 말로 자신과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것과 같은 의미라는 것이지요. 그러니 말을 잘해야 하고 그 말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내 삶은 내가 말한 대로 되어집니다.(#깊은산 20180129)

#세월호 참사 1385일째 : 해당 현수막에 게시된 내용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인터넷상에 떠도는 괴담의 현수막 버전이다. 전교조가 북한의 지령을 받아 세월호 참사를 일으켰다는 글의 원조는 2017년 1월 7일 ‘인터넷 미주통일신문’이라는 매체 게시판에 게시된 것으로, 당시 카톡 등 소통누리망(SNS)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었다. 전교조는 이 사건에 대해 고소했지만, 서대문경찰서는 해당 서버가 해외에 있어서 조사에 어려움이 있다며 수사를 임의로 중단한 상태다. 지금이라도 수사를 재개하여 글의 게시자를 찾아내야 할 것이며, 특히 국가정보원과의 관련성 여부를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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