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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29(월)
선택과 자유  
시편 33편은 주님의 말씀은 언제나 올바르며 그 하시는 일은 언제나 진실하다고 노래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주 하필이면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원망을 합니다. 그것은 사람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분별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군대가 많다고 해서 왕이 나라를 구하는 것이 아니고 힘이 세다고 해서 용사가 제 목숨을 건지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군대가 많아야 하고 힘이 세야한다는 것은 사람의 일이지요. 그러나 나라를 구하고 목숨을 건지는 것은 하나님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이 더하거나 뺄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모든 것은 이미 그 안에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바르고 진실합니다. 나는 다만 그 안에서 선택하여 자유롭게 살아갈 뿐입니다. 물론 어떤 선택이든 그것은 나의 책임이구요.(#깊은산 20180128)

#세월호 참사 1384일째 : 세월호와 전교조를 북한과 엮은 황당한 내용의 선전물이 여전히 유포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는 전교조뿐 아니라 세월호 유가족마저 모독하는 비인간적이고 반인륜적인 행위다. 이에 세월호참사대구시민대책위는 현수막 설치자를 대구중부경찰서에 고발한 바 있으며, 전교조도 피해 당사자로서 어제 고소를 하게 되었다. 해괴하고 저열한 정치적 공세가 더 이상 되풀이되지 않도록 엄정한 법적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다. 대구중부경찰서는 이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범죄자를 찾아내고 법에 의거해 중히 처벌하기 바란다. 전교조는 이 사건의 처리 과정을 끝까지 주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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