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Old 산물넷 : 게시판 : 사진방 : 산(mountain)페이스북블러그깊은물 추모Art of Life Community

처 음 | 하루 살이 | 예가○양로원 이야기 | 묵상의 오솔길 | 편지 | 이야기 앨범 | 설 교 | SPIRIT


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28(일)
사랑  
토마스 머튼은 영성생활은 본질적으로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은 좋은 일을 하거나 다른 사람을 돕거나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저 내가 사랑을 할 때 다른 이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나를 진실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이 나보다 크니 내가 사랑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것으로 이웃과 교통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지요. 예수께서는 그저 공중에 나는 새를 보고 들에 백합화를 보라고 했습니다. 생각하고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보는 그 순간이 사랑입니다. 하나되고 함께 있으니요. 단 1초만이라도 그렇게 바라볼 수 있다면 세상은 바뀔 것입니다. 너와 나의 관계는 달라지고 변화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해 삶이 지옥입니다.(#깊은산 20180127)

#세월호 참사 1383일째 : “전교조 여교사의 세월호참사의 양심선언, 무서운 음모의 진실!! 세월호는 북한의 지령에 의해 기획적으로 일으킨 사고”라는 내용의 현수막이 2018년 1월 12일부터 16일경까지 대도시 도심에 나붙었다. ‘나라사랑연합회’가 대구 중구 동성로 39 소재 대구한일극장 앞 인도에 설치한 천막에 붙어있던 현수막이다. 이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전교조의 명예를 훼손하고 고소인의 단결권을 침해한 범죄 행위라 할 것이다. 전교조는 이 현수막을 게시한 성명불상자를 형법 제307조의 명예훼손죄와 제314조 업무방해죄로 고소했다. 고소장은 전교조의 대리인인 전교조 대구지부 김익배 4.16특별위원장에 의해 2018년 1월 25일(목) 11시 경 대구중부경찰서에 접수되었다.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분류제 목조회이름작성일
1673 깊은산     126 깊은산 2018/01/30
1672 깊은산    선택과 자유  157 깊은산 2018/01/29
1671 깊은산    사랑  136 깊은산 2018/01/28
1670 깊은산    복음  130 깊은산 2018/01/27
1669 깊은산    세례  131 깊은산 2018/01/26
1668 깊은산    나보다 큰 이가  152 깊은산 2018/01/25
1667 깊은산    죽어야  159 깊은산 2018/01/24
1666 깊은산    회개  122 깊은산 2018/01/23
1665 깊은산    용서  145 깊은산 2018/01/22
1664 깊은산    심부름  145 깊은산 2018/01/12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