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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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26(금)
세례  
예수께서도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회개를 하고 자기 일을 시작하는 것이지요. 헤르만 헷세는 데미안에서 태어나는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고 했습니다. 알은 새의 세계인데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고요. 세례는 물속에 완전히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물은 죽음이고 정화입니다. 물속에서 숨도 쉬지 못하는 두려움과 절망에서 빠져 나왔을 때 예수는 하늘이 갈라지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내 생각과 뜻대로 살았던 나를 부정하고 그리스도를 인정할 때에 그렇습니다. 불의를 부정하고 정의를 인정할 때 그렇습니다. 분단을 부정하고 통일을 인정할 때 그렇습니다. 전쟁을 부정하고 평화를 인정할 때 그렇습니다. 파괴하지 않으면 건설할 수 없습니다.(#깊은산 20180125)

#세월호 참사 1381일째 : 이처럼 특조위는 구성 시한을 놓쳤지만 출범을 하는 데에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1차 구성 시한(1월 10일)으로부터 한 달(2월 10일)이 되도록 구성이 안 될 경우 즉시 출범할 수 있도록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전체 위원 9명 중 3분의 2인 6명으로 우선 활동 시작이 가능하다. 이 경우 자유한국당 추천위원은 배제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 관계자는 "자유한국당 없이도 출범할 수 있도록 (특별법에) 만들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1기 특조위 때처럼 출범부터 발목을 잡을 수 없도록 장치를 마련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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