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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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10(수)
설렘  
마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그의 가슴 설렘을 느껴봅니다. 최고의 칭송이자 공경의 표현이지요. 그런데 또 예수는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다고 십자가에 달려 죽음을 맞이합니다. 오늘 나는 너와 나를 누구로 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사실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보는 눈을 뜨는 것이 믿음입니다. 복음은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부족함이 없음을 알게 합니다. 기적이 있다면 이것이 기적이고 신비가 있다면 이것이 신비지요. 공경과 사랑의 회복입니다.(#깊은산 20180109)

#세월호 참사 1365일째 : 우리는 선체조사위원회가 변질되지 않고 304명의 억울한 희생 앞에 자기 책무를 다할 것을 촉구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선조위가 흔들림없이 참사원인 규명에 근접하는 것을 말한다. 4.16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이를 통해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역사적 책무를 선조위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416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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