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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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7/12/6(수)
아들  
헤롯의 시대에 사가랴에게 주는 천사 가브리엘의 메시지는 오늘 나에게 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에게 아들이 있을 것인데 그 아들은 네게 기쁨과 즐거움이 되고 많은 사람이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이라구요. 아들을 낳아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거역하는 자들을 의인의 지혜로 돌아오게 해서 백성들이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게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나의 꿈이고 희망입니다. 자녀에게 돌아오지 않은 부모의 마음은 기도하기를 그치고 삶이 바뀔 것이라는 꿈을 잃은 마음입니다. 생명이 없이 죽음을 사는 인생이지요. 이제 그런 이 땅의 백성들이 잃어버린 꿈을 되찾고 백성들이 방황을 그치게 하는 일이 성탄을 준비하는 우리 일이고 크리스마스입니다.(#깊은산 20171205)

#세월호 참사 1330일째 : 세월호 참사 당시 과적 탓이라는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의 발표에 대해 과적하지도 않았고, 과적으로 침몰한 것이 아니라는 반론이 제기돼 논란을 낳고 있다. 만재흘수선과 비교할 때 과적이 아니라는 근거도 제시됐다. 하지만 세월호 특조위와 선체조사위원회는 성급한 단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반박했다. 시사저널은 지난 25일자  ‘세월호 사고원인은 ‘과적’이 아니었다’(1467호)에서 “시사저널e가 단독으로 입수한 문건에 의하면, 세월호는 화물을 과다적재하고 출항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대해선박설계가 10월25일 내놓은 세월호 ‘TRIM AND STABILITY’ 자료를 제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세월호가 실을 수 있는 최대 적재량은 기존에 알려진 987톤이나 1067톤이 아니라 2272.689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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