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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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7/7/20(목)
사랑..  


지금 삶의 아픔과 이별의 고통이 있다면 그 아픔과 고통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간섭, 나보다 더 크신 분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찾아오는 평화를 사모하세요. 내게 찾아오는 바람, 성령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그것이 내 안에 자리 잡을 때 그 모든 것이 아침 안개와 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마치 아이를 낳은 산모가 그 기쁨으로 해산의 고통을 잊듯이 말입니다. 제자들은 예수께 왜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알리지 않으시냐고 묻지만 예수께서는 이미 다 보이셨습니다.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할 뿐이지요. 그러니 이제 나는 내 일을 하고, 나머지는 하나님에게 맡기면 됩니다. 내가 할 일은 사랑하며 분부대로 내가 사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지요. 부가, 학벌이, 신분이, 그 무엇이 나를 어떻게 하지 못하도록 나를 사랑합니다.(#깊은산 20170719)

In times of pain and suffering, I must find and feel the love of the One in myself, as well as embrace the incoming peace. I must await the help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is the same as my desire because I am His Image. That is God's Will. When the peace and the Holy Spirit settles in the body, everything will pass by with the morning fog. Just like how a mother can easily forget the pain of delivering a baby due to the happiness and peace the baby brings to her. The disciples of Jesus Christ ask him why He does not reveal and exploit Himself to the world. However, Jesus has already showed the world of his existence. Unfortunately not everyone notices that. Therefore, I must do what I should do, and leave the rest to God. The must and should are to love and to show the world how I lives. To love myself to the point where no such thing as money, status, knowledge, or reputation can influence self-corruption.

#세월호 참사 1191일째 : 청와대가 세월호참사와 특조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조성하려고 관제데모를 사주하거나 특정 우익단체를 동원, 지원하였는지, 박영수 특검이 사실 확인한 전경련의 우익단체 자금지원경위, 국정원이 우익단체 관제데모를 사주하거나 자금지원 했는지, 그 목적, 보훈단체인 고엽제전우회가 그 시설(엠블런스)을 적절한 목적으로 사용하였는지에 대한 검증이 있어야 합니다. 청와대의 세월호 참사 수사개입과 방해가 있었습니다. 수사시기조율, 해경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 적용배제의 사실 여부, 수사팀에 대한 압력과 인사 상 불이익 여부, 당시 광주지검 해경 수사팀의 본래 수사계획과 방향을 바꾼 것을 조사해야 합니다.(국민조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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