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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21/7/20(화)
그리스도의 평화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었고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제외되어서 약속의 언약과 무관한 외인으로서, 세상에서 아무 소망이 없이 하나님도 없이 살았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분의 피로 하나님께 가까워졌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엡2장)” 내가 예수를 만나지 않았으면 나는 내 생각에 빠져서 살았을 것입니다. 생각은 거짓이고 그리스도는 참입니다. 그가 내게 물고기만 낚지 말고 사람도 낚으라 하시고 사람이 떡으로만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하시니 열리는 세계가 있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하려고 애를 태우며 살았는데 이미 다 나에게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땅을 치고 통곡을 했지요. 내 생각 안에서 사니 아무 소망이 없이 하나님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십자가로 인해 하나님과 하나 되었습니다. 내가 실패하고 실수할수록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신비입니다.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사니 평화가 찾아옵니다. 갈라져서 갈등하고 다투던 세계가 하나가 됩니다. 나무와 꽃과 풀은 그들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연으로 살아갑니다. 갈등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기 일을 합니다. 평화지요.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나를 대신해서 사는 지혜입니다.(#깊은산에서오는편지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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