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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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9/1/25(금)
믿음의 고백  
믿음의 선배들은 하나님은 세상 창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해 주셔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예정하신 것이라구요.(엡1:4,5) ‘나’는 그렇습니다. 태초 전부터, 세상이 있기 전부터 나는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나만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믿는 것이 ‘믿음’이지요. 그렇게 내 생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갈 때에 우리 생의 실타래는 풀려갈 것입니다. 그 선하신 뜻을 믿음으로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물고기 두 마리를 꺼내는 것입니다. 기적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나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을 가지고 오천 명이 넘는 사람이 배불리 먹을 것이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깊은산 20180124)

#세월호 참사 1745일째 : 김화순 팽목 기억공간조성 대책위 위원장은 “우리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게 아니다. 터미널 마당에 1층 66~99㎡(20~30평) 규모의 소박한 기록관을 만들자는 정도다. 해운참사의 재발을 막자는 시설을 세우는 것은 항만법에도 저촉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대책위는 이날 진도군에 철거통보에 항의하는 서한과 국민참여단 7257명의 서명 명단을 전달했다. 앞으로 기록관의 구체적인 설계안을 만들어 진도군과 전남도를 설득하기로 했다. 진도군은 4·16 기록관이 인근에 중복해서 설치될 수 있다며 부정적인 반응이다. 진도군 쪽은 “인근 서망항에 건립할 국민해양안전관 안에 추모전시관이 들어간다. 500m 안에 목적과 기능이 같은 시설을 굳이 세울 필요가 있느냐”라는 태도다. 전남도는 “진도항 개발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승인과 진도군의 협의로 진행한다”며 “현지 의견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내비쳤다.(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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