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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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2/25(화)
바람  
예수께서 유대 땅 베들레헴의 구유에 태어나시기 위해서 많은 이들의 역할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로마황제입니다. 그가 마침 그 때에 칙령을 내려 호적등록을 하게 했던 거지요. 그래서 마리아와 요셉은 고향으로 가게 되었고, 호적 등록하러 온 많은 손님들 때문에 여관에 방이 없었고, 해산할 날이 된 마리아는 아들을 낳고 구유에 눕혔습니다. 오늘 참 나로 거듭나는 나의 성탄도 그러합니다. 주께서 일하시는데 어느 하나 필요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 일이든 원치 않는 사람이든 내가 나 되기 위해 있는 선물입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 유대 땅 베들레헴 구유에 갓난아이가 되어 오신 하나님은 지치고 가난하고 절망스러운 삶과 사회와 역사에 찾아오신 희망이고 생명이시지요. 그렇게 불어오는 바람입니다. 오늘 내 안에, 엄혹한 역사와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는 이 땅 가운데 희망으로 오신 하나님을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매일 크리스마스!(#깊은산 20181224)

#세월호 참사 1714일째 : 유튜브 유사 뉴스를 접한 이들 중 60대는 ‘세월호 피해자만 과도한 보상을 받았다’는 가짜뉴스를, 10ㆍ20대는 ‘최순실 사무실 태블릿 PC 조작됐다’는 가짜뉴스를 믿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동규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지난 20일 한양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18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이러한 결과를 담은 논문 ‘유튜브 이용자의 영상뉴스 이용 행태 및 유사 영상뉴스에 대한 이용자 인식조사’를 발표했다. 가짜뉴스와 관련해서 유튜브 유사 뉴스를 접하는 빈도와 이용량이 많을수록 가짜뉴스를 진짜로 오인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구체적으로 유튜브 유사뉴스를 접한 적이 있는 60대의 절반 이상(51.9%)이 ‘세월호 피해자만 과도한 보상을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진짜인 것으로 믿고 있었다. 해당 가짜뉴스는 세월호 사고 이후 퍼지기 시작해 최근까지도 ‘세월호 피해자들이 10억원 이상의 과도한 피해금을 요구해 받았다’고 믿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세월호 피해자들의 경우 피해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4~5억원 정도의 피해 보상금을 받았고 이는 다른 사고 배상 기준과 비슷한 수준이다.(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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