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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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2/24(월)
찬양  
그가 주님을 찬양하며 그의 마음이 구주 하나님을 좋아함은 그의 비천함을 보살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두가 그를 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힘센 분이 그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주의 이름은 거룩하고, 주의 자비하심은 주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대대로 있을 것입니다. 주는 그 팔로 권능을 행하시고 마음이 교만한 사람들을 흩으셨으니, 제왕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사람을 높이셨습니다. 주린 사람들을 좋은 것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부한 사람들을 빈손으로 떠나보내셨습니다. 주는 자비를 기억하셔서 그를 도우셨습니다.(눅1:46~54, #깊은산 20181223)

#세월호 참사 1713일째 : 진도 군민연대는 "지난 4월에 있었던 주민공청회에서 다수 의견이 세월호 팽목항 거치를 찬성하는 발언을 하자 진도군은 5~6월경에 세월호 유치 진도군민 여론조사를 하기로 했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도 없다"며 "지난 8월 6일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에서 선체 거치 후보지를 거론하며 안산과 목포만 내세운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실제 지난 6월 29일, 선조위에서 연 국민공청회에서는 세월호 거치에 대한 국민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진도 37%, 안산 26%, 목포 21% 순으로 나왔다.(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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