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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7/10(화)
작은 배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분부하여 작은 배 한 척을 마련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있어 보니 주님께서 필요로 하시는 작은 배 한 척을 내가 마련할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내 평생은 어쩌면 그런 배를 만드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노아는 방주를 만들어 구원의 언약을 이루었고 제자들은 작은 배를 만들어 예수를 모셨습니다. 나는 어떤 배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 내 생에 주님이 쉬실 수 있는 작은 배 한척, 또 나에게 주님으로 오신 벗들을 섬길 수 있는 작은 배 한척을 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작은 배이고 사랑하는 아들을 위한 작은 배입니다.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한 작은 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하러 지구별에 와 있는 것이지요. 2000년 전에 팔레스타인 갈릴리 호수가에 마련된 작은 배가 지금 당신을 위한 작은 배로 변화하는 순간입니다.(#깊은산 20180709)

#세월호 참사 1546일째 : 기무사가 사찰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기무사가 세월호참사(침몰과 구조방기)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이유가 아니라면 기무사가 굳이 민간인 특히 유가족을 사찰할 이유가 없습니다. 기무사가 유가족의 성향을 분류하고 실종자가족 회유공작을 하고 여론조작을 획책한 이유도 분명합니다. 배보상 등을 앞세워 피해자를 갈라침으로써 진상규명 요구를 가로막고 세월호참사를 잊게 만들려는 것입니다.(유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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