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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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7/6(금)
한가운데서  
또 다른 안식일에 일어난 일입니다.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회당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정말 원하는 것은 손이 회복되는 일이었습니다. 손을 펴고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안식일에 사람을 고쳐서는 안된다고 하는 율법에 예수를 고발하려고 지켜보았지요. 예수는 그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오라고 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그들이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예수께서는 화가 나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들의 마음이 굳어진 것을 탄식하시면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손을 내밀어라.” 그 사람이 가운데로 나와 손을 내미니 그의 손이 회복되었습니다. 안식일에 가운데로 나와 손을 내 미는 사람이 안식일의 주인입니다.(#깊은산 20180705)

#세월호 참사 1542일째 : 안산을 사랑하는 시민들 모임인 '화랑시민행동' 회원 50여명은 2일 안산시청 건너편 인도에서 '화랑유원지 세월호 납골당 건립 반대'라고 쓰여진 대형 현수막을 들고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0시30분까지 구호제창과 자유발언, '화랑유원지 세월호 납골당 건립 반대' 피켓팅 홍보를 이어갔다. 이들 단체 관계자는 "윤화섭 안산시장의 취임식 당일 화랑유원지 세월호 납골당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힘을 보여주고, 건립 반대 의견 전달의 일환으로 집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집회 장소 인근에서 대형 현수막에 윤화섭 시장의 과거 전과 이력을 들어 시장사퇴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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