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Old 산물넷 : 게시판 : 사진방 : 산(mountain)페이스북블러그깊은물 추모Art of Life Community

처 음 | 하루 살이 | 예가○양로원 이야기 | 묵상의 오솔길 | 편지 | 이야기 앨범 | 설 교 | SPIRIT


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6/6(수)
보심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을 때에 예수께서는 그를 보셨습니다. 세리였던 레위는 세관에 앉아 있어 예수를 만납니다. 예수를 만난다는 것은 꿈과 사명을 만난다는 것이고 삶의 이유를 만난다는 것이고 구원을 만난다는 것이지요. 그냥 하루하루 죽음을 향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신이 나는 새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죽음이 없는 영생이지요. 물론 레위가 집에 앉아 있거나 놀이터에 앉아 있어도 예수께서는 그를 보시겠지만 자기 일을 할 때 지나가시는 예수께서 보셨다는 마가의 고백은 오늘 예수를 만나는 나의 길을 알아차리게 합니다. 그가 나를 보신다고 할 때 느낌이 어떤가요? 부끄러운지, 두려운지, 아니면 든든한지요? 오늘 나는 홀로가 아닙니다.(#깊은산 20180605)

#세월호 참사 1512일째 : 그동안 슬퍼하고 힘들어했던 안산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 하지만 세월호 이전과 똑같은 일상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대한민국을 안전한 나라로 만들자고 그토록 다짐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우리가 품어야만 하는 안산의 희생자들, 희생자 가족들이 있다. 즉 우리에겐 슬픔 대신 웃음이 있는 공간, 별이 된 아이들과 가족을 우리 안에 품는 공간, 동시에 안전 사회를 향한 다짐을 확인하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416 생명안전공원이다.(오준호)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분류제 목조회이름작성일
1759 깊은산    자유  41 깊은산 2018/06/08
1758 깊은산    본질  36 깊은산 2018/06/07
1757 깊은산    보심  38 깊은산 2018/06/06
1756 깊은산    선물  36 깊은산 2018/06/05
1755 깊은산    하나님의 손길  37 깊은산 2018/06/04
1754 깊은산    동행  37 깊은산 2018/06/03
1753 깊은산    버림  99 깊은산 2018/04/23
1752 깊은산    행복  80 깊은산 2018/04/22
1751 깊은산    괜찮습니다.  70 깊은산 2018/04/21
1750 깊은산    고발  67 깊은산 2018/04/20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