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Old 산물넷 : 게시판 : 사진방 : 산(mountain)페이스북블러그깊은물 추모Art of Life Community

처 음 | 하루 살이 | 예가○양로원 이야기 | 묵상의 오솔길 | 편지 | 이야기 앨범 | 설 교 | SPIRIT


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4/14(토)
인자는  
예수께서는 인자는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가 있다고 하셨지요. 사람의 아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입니다. 지나가는 육신으로만 이곳에서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말입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그리스도로 사는 믿음의 삶이 죄의 용서이고, 구원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에게 결코 정죄함이 없고 죄를 용서할 권세가 있습니다. 의무와 도리로는 그 일을 해낼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죄는 용서함을 받았고 일어나 걸을 수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죄책감과 병마에 사로잡혀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예수께서는 너는 일어나 걸을 수 있는 존재이고 죄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니 그 때에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우리는 이런 일을 전혀 본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풍병자는 이미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사실은 중풍병자가 아니라, 중풍병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이란 것이지요.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일어나면 됩니다.(#깊은산 20180413)

#세월호 참사 1459일째 :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는 '4월 연극제'와 '4월 음악제'로 나뉘어 열린다. 4월 연극제는 '4·16가치 찾기 위한 예술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가리키는 것처럼 생명과 안전, 공동체와 가족, 그리고 국가시스템을 담은 공연들을 초청한 연극제이자 연극을 통해 시민들과 위로와 치유의 기회를 공유하고 다시 살아갈 기운을 모아내는 연극제다. 개막일인 4월 3일~5일까지(오후 7시 30분)는 4·16가족극단 노란리본의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공연한다. 이어 마당극단 신명의 '언젠가 봄날에'(7일 오후 3시·7시 30분, 8일 오후 3시), 극단 창세의 '우리의 아름다웠던 날들에 관하여'(10일~12일 오후 7시 30분), 극단 작은방의 '비온새 라이브'(14일 오후 3시·7시, 15일 오후 3시), 극단 동네풍경의 '다시, 봄'(17일~19일 오후 7시 l30분), 극단 걸판의 뮤지컬 '앤'(21일 오후 3시·7시, 22일 오후 3시)을 별무리극장 무대에 올린다. 4월 음악제는 참사를 기억하고 참사 이후 달라진 세상을 희망하는 음악제다. 14일 오후 2시부터 화랑유원지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지역 예술단체와 세월호 공연팀인 아코드 앙상블, 우리나라 등이 공연한다.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분류제 목조회이름작성일
1746 깊은산    갈망  13 깊은산 2018/04/16
1745 깊은산    선물  12 깊은산 2018/04/15
1744 깊은산    인자는  14 깊은산 2018/04/14
1743 깊은산    예수의 눈  9 깊은산 2018/04/13
1742 깊은산    용서...  12 깊은산 2018/04/12
1741 깊은산    당나귀 믿음  19 깊은산 2018/04/11
1740 깊은산    믿음  15 깊은산 2018/04/10
1739 깊은산    질병 가운데  17 깊은산 2018/04/09
1738 깊은산    죄인과 의인  18 깊은산 2018/04/08
1737 깊은산    중풍병 환자  19 깊은산 2018/04/07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