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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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4/12(목)
용서...  
예수 앞에 나온 중풍병 환자와 그 친구들에게 중풍병은 죄사함으로 안내하는 선물이었고 믿음이 그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주목받는 그 사람이 '나'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하고 싶어 하시는 말씀은 ‘네 죄가 용서받았다’는 말씀이구요. 그런 믿음으로 살아야지요. 믿음은 중풍병을 메고 나온 것입니다. 문이 닫혀도 기어이 열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직장도 쉬고 학교도 쉬고 겨우 휴일인데 또 교회를 가야하나? 라는 유혹, 굳이 거기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하나님이 좋아하실까? 라는 유혹, 그러나 천국을 사는 사람은 일요일에 교회가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아이의 마음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매일 일상을 사는 그에게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네 죄가 용서받았다.’ 그렇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고 한 걸음 옮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죄를 용서받는 비결은 그렇게 순간을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깊은산 20180411)

#세월호 참사 1457일째 : 세월호 참사 4주기 안산지역준비위원회 '네 번째 봄을 만드는 사람들' 주최로 4주기 추모사업 '기억하고 희망하는 봄'이 4월 3일부터 16일까지 안산시 화랑유원지 등에서 열린다. 4주기 추모사업 '기억하고 희망하는 봄'은 '기억' '공연' '전시' '희망' '추모' 5가지 테마로 네 번째 사월의 봄을 맞이한다. 위성태 4·16안산시민연대 사무국장은 "2기 세월호 특조위와 국민의 힘으로 진실을 밝히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4·16재단을 설립하고 4·16안전공원 조성을 추진해야 한다"며 "모든 국민이 함께 기억하고 다짐하는 4주기 추모행사가 될 수 있도록 '네 번째 봄을 준비하는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위 국장은 "4주기 추모사업을 위한 예산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4·16재단 설립 국민발기인과 기억위원 참여로 4주기 추모행사가 내실 있게 준비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 참여를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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