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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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4/10(화)
믿음  
사람이 사지를 움직이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중풍병에 걸린 거지요. 마치 닭들 속에 키워진 독수리가 날지 못하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 앞으로 나온 중풍병 환자와 그 친구들은 달랐습니다. 그들은 머리로만 생각하고 아는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변화되어 있는 믿음,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었지요. 예수를 만나고 싶다는 꿈이 있었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지붕을 걷어내고 구멍을 뚫고 내려올 용기와 결단이 있었습니다. 믿음은 그런 것입니다. 죄를 용서받고 죄에서 자유하고 해방될 수 있는 길입니다. 아무리 선행을 하고 아무리 공적을 쌓고 아무리 예배를 드리고 아무리 기도를 하고 아무리 헌금을 해도 이 믿음이 없이는 죄를 용서받을 수 없고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늘 그 자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깊은산 20180409)

#세월호 참사 1455일째 : 세월호 추모공원 건립을 바라는 안산시민단체로 꾸려진 경기 안산시민정치포럼은 26일 오전 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모공원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금은 안산시가 국제적인 생명·안전 도시로 거듭나느냐, 대립과 갈등의 도시로 전락하느냐의 중차대한 시기"라며 "세월호 추모공원 건립으로 물질보다 인간의 생명과 안전을 중시하는 대한민국으로 거듭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소모적인 논쟁은 그치고, 안산시민은 하나가 돼 세월호 추모공원 조성에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세월호 희생자들이 편히 누울 자리를 마련해 줘야 한다.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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