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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4/7(토)
중풍병 환자  
중풍병 환자는 불편한 몸 때문에 예수께 나왔지만 사실은 죄의 문제가 더 컸습니다. 당장에 급하고 불편하고 괴로운 것이 중풍병이지만 정말 문제는 죄로 인해 억눌려 있는 것이지요. 그는 중풍병자가 아니라 중풍병을 경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런 눈을 뜨지 못하면 나를 중풍병자로 보고 중풍병자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죄입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고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죄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잘못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떠나 있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내가 누구인지, 내가 뭐하고 싶은지, 내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행한 것입니다.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는 것은 그것입니다.(#깊은산 20180406)

#세월호 참사 1452일째 : 2기 특조위 전원회의 첫날 회의에 앞서 세월호 유가족들은 황전원 상임위원의 사퇴를 강하게 요구했다.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전명선 운영위원장은 "황 위원은 당시 청와대에 회의 내용을 보고하고 지시받은 대로 이행하며 피해자 요구는 철통같이 막았다"며 황 위원의 사과를 요구했다. 황 위원은 "세월호 7시간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를 보고 스스로도 충격을 받았다"면서 "세월호 7시간이 논란이 되는 순간 특조위가 위축돼 본연의 목적이 달성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에 해당 조사에 반대했다"고 주장했다. 또 "유가족의 아픈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해드린 점에 대해 유감이며,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조위원들은 가습기 살균자 피해자 자택을 찾아 피해자를 위로하고, 안산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를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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