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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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12(금)
심부름  
하나님이 미리 보내신 심부름꾼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을 준비하였듯이 그를 따라 이 땅을 살아가는 나의 시작도 이미 준비되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 오늘 나의 남편과 아내, 아이들의 심부름꾼으로 살고 주의 길을 예비하고 곧게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 일에 충실한 심부름꾼으로 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기도로, 예배로, 일과 사랑으로 주어진 길을 정성껏 다해서 걸어가는 당신은 좋은 심부름꾼입니다. 오늘도 심부름을 잘 받아 나의 때를 만들고 심부름을 잘 하여 평화와 통일의 길들을 닦아가길 기도합니다.(#깊은산 20180111)

#세월호 참사 1367일째 : 이미 해수부가 미수습자 장례식 전에 발견 된 유해(유골)를 조직적으로 은폐하며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과 세월호 선체 정밀 조사에 대한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바 있지만, 현 시점에서 정부 책임자가 아닌 피해자 가족이 유골을 발견했다니 이는 해수부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 지 그 상태를 여실히 드러난 것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해수부는 즉각 정밀 수색 대책을 수립하라! 그리고 선조위는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정밀 수색이 다시 되도록 하라! 지금 목포신항에 거치 된 세월호에서 나온 유류품들이 방치 된 채 훼손의 위험에 직면했다는 사실로 아울러 다시 강조하며 해수부는 더 이상 책임을 방기하지 말고 즉각 대책을 세우기를 촉구한다.(416연대, 가족협의회)

● 제가 토론토를 며칠 떠나 돌아온 후 깊은산에서 오는 편지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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