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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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7(일)
내 때  
예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와 잎을 보며 여름이 온줄 알 듯이 때를 알라고 하셨습니다. 환난이 오고 해와 달과 별과 하늘의 세력이 흔들리는 것을 보면 내 때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 지나가는 것이지요. 두려워 말 것입니다. 그 때에 인자가 문 앞에 와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참 나를 만나는 날입니다.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다 가기 전에 여기 있는 사람이 죽기 전에 내가 오는 것을 볼 것이라고 했고 당시의 제자들은 그의 재림을 믿었습니다. 그렇게 오실 것을 바라보면서 철저하게 살았지요. 그러니 죽음도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인자가 올 것을 믿었기에 타협하지 않고 올곧게 살았고 그 안에서 죽은 줄 알았던 다시 오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그것이 종말을 사는 우리의 희망입니다.(#깊은산 20180106)

#세월호 참사 1362일째 : 이명영님처럼 오늘도 거리에서, 자신이 있는 곳 어디에서든 304명의 억울한 희생을 알리고 진실을 밝힐 것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단식을 이어가고 서명을 끊임없이 받고 노란리본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직도 왜 304명이 죽어야 했는지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기 때문입니다. 4.16연대는 고 이명영님의 유지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잊지 않고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것이 바로 고인의 뜻입니다. 지금도 거리에선 모든 이들을 잊지 않고 끝까지 함께 진상규명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416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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