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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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18/1/5(금)
최고의 일  
오늘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두려운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 밝던 해도 어두워집니다. 나를 괴롭히는 땅의 권력과 힘 있는 사람들의 통치도, 로마와 종교지도자들의 협박과 폭력도 흔들릴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고 나서도  남는 것은 여전히 나입니다. 사실은 나를 괴롭힐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여기는 내 생각이 나를 괴롭힐 뿐이지요. 그러니 무엇을 지키고 소중히 여겨야할지 분명해집니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지요?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입니다.(#깊은산 20180104)

#세월호 참사 1360일째 : 검찰이 최근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을 통해 세월호 사고 당일 문건을 제출받아 분석 중인 것으로 지난 24일 확인됐다. 검찰은 조만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상대로 세월호 참사 보고시간 조작 의혹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신자용)는 이달 초 2주간에 걸쳐 세월호 관련 대통령기록물을 열람하기 위해 세종시에 있는 대통령기록관을 압수수색해 관련 문건을 확보했다. 검찰은 이를 토대로 보고시간 조작이 이뤄졌는지 분석 중이다. 일부에서 세월호와 관련한 청와대 문건이 없을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세월호 사고와 관련된 자료를 확보했으며, 기록관의 특성상 주요 키워드를 하나하나 넣어가며 자료를 검색하느라 2주간의 긴 시간이 필요했던 것으로 전해졌다.(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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