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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22/10/4(화)
지금 빛과 사랑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거룩한 부르심으로 불러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행실을 따라 하신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를 따라 하신 것입니다.(딤후1:9)”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불러주시는 일을 하십니다. 양로원 어르신들과 하나님나라는 돈으로도 못 가고 힘으로도 못가고 지식과 명예로도 갈 수가 없다고 노래하다가 맘 착해도 못 간다는 부분에서 멈칫합니다. 얼굴이 예쁘다고 하나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인정! 그런데 맘은 착해야 하지 않나? 에 걸리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실로 마음이 아무리 착하고 선한 일을 한다고 해서 하나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행실을 따라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언제’ 가는 ‘곳’인, ‘시간’과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있는 지금 여기이지요. 그래서 믿음을 더 달라는 제자들의 요구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딱 맞게 주셨는데 믿음을 더 많이 받아서 뭘 하겠다는 것인지요. 그것도 욕심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롯이 그 안에 있으면 됩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분이시고 사랑이고 빛이십니다. 지금 빛과 사랑 안에서 구원과 그 부르심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깊은산에서오는편지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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