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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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와 함께 길을 가는 묵상의 오솔길 * 예전 묵상의 향기 바로 가기 *
이름: 깊은산
2020/7/2(목)
문 앞에 서 계신 주님  
그렇게 환난의 때, 지금은 그것이 지나는 것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는 순간 구름을 타고 오는 인자를 만나게 됩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에 있는지, 내가 무엇을 위해 지금 살아가는지를 아는 구원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내가 나이고, 부활이고, 생명임을, 나는 태초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있고, 아버지께로 와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전해주신 복음, 이것이 사람으로 태어나 눈을 떠서 맞이하는 신비, 믿음의 세계입니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볼 것입니다. 나의 날이 다하기 전에 볼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을 주님의 약속입니다.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입니다. 다 일어날 것이니 피할 수 없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잘 맞이하고 잘 바라보아 때를 알아가는 거지요. 그래서 이제 문 앞에 가까이 와 계신 하나님, 사랑의 선물을 마음껏 만나고 누릴 수 있습니다.(#깊은산에서오는편지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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