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큰꿈 (charitas1@hanmail.ent)
2005/2/3(목)
Re..가난한 사람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그렇네요!
나의 가난함, 내 속에 있는 가난함을
먼저 사랑해줘야 함을 깨닫게 되네요.
깊은 산님!
깊은 물님과 두 분의 아름다운 작품(2세^^;)
세 가족 행복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펼쳐나가는
Toronto Ministry!
함께 읽고 나누며
참 많은 감동, 감명,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멋있게 꿈과 비전을 확장시켜 나가는
행복한 가정, 사역 되시길 기도합니다!!!
큰꿈 드림.


깊은산: 주신 격려와 나누어주신 사랑으로 한 걸음 한 걸음 힘차게 신비로 걸어가네요. 아, 숨채이오.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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