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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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 사람은 어제를 사는 것도 아니고 오늘을 사는 것도 아니고 내일을 사는 것도 아닙니다.
나는 오직 하루를 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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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누가?   깊은산 2014/06/30  371
363   성장과 퇴행   깊은산 2014/06/30  376
362   세월호가 나를 깨우는 진실   깊은산 2014/05/26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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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참 아픈 오월 첫 주일 예배 후   깊은산 2014/05/05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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