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의 길 위에 보이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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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 사람은 어제를 사는 것도 아니고 오늘을 사는 것도 아니고 내일을 사는 것도 아닙니다.
나는 오직 하루를 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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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얘들아. 정말 미안하다. 나때문이다.   깊은산 2014/04/26  604
352   밝았습니다.   깊은산 2014/04/20  579
351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   깊은산 2014/04/16  574
350   항복   깊은산 2014/04/06  536
349   아무렴   깊은산 2014/04/01  527
348   나의 노래   깊은산 2014/03/25  583
347   (21) 꽃   깊은산 2014/03/25  565
346   (20) 당신을 위한 Service   깊은산 2014/03/24  545
345   (19) 두부   깊은산 2014/03/23  574
344   (18) 만돌라   깊은산 2014/03/22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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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15) 깊은물 환송 5주기 D-5일   깊은산 2014/03/19  576
339   (14) 김치 명상   깊은산 2014/03/18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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